안녕하세요^^ 2월 11일에 분양 받은 칠오예요~

혹시 기억하시려나.. 신혼부부가 데려간..ㅎㅎ











요 위의 사진들이 처음 칠오 데려갔을때의 사진이예요~ 정말 1kg 남짓했던 자그마한 아이였어요~

그런 아이가 ......


















무럭무럭 자라나 이제 거의 9kg 육박하게 자랐습니다 ㅎㅎ
얼마전에 중성화수술도 무사히 받았구요~
여태 아픈곳(지난달 산책중에 이상한거 주어먹고 대장염으로 병원 한번 다녀온거 빼고) 하나 없이 건강하고 이쁘게
지내고 있습니다^^

여기저기 친구들도 만나러 다니며 지난주엔 수영장도 다녀왔네요 ㅎㅎ
이번 주말엔 부산으로 여행갑니다~ 칠오 ㅎㅎ(자랑자랑 일기예보 비는 안자랑..ㅠㅠ)

이쁘고 건강한 아이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^^
앞으로도 칠오와 평생을 행복하게 지낼게요~~

감사합니다^^

아.. 저 혹시 칠오 엄마아빠 사진이라던가 형제들 사진 같은건 없을까요?? 그냥 궁금하더라구요~